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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대중교통 운전자 폭행 매년 끊이지 않아

입력 2018-09-28 17:49:39 수정 2018-09-28 17:49:39 조회수 4


전남지역에서 운행 중인
버스와 택시 운전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해마다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에서는 2016년에는 37건,
작년에는 56건의 여객 자동차 운전자
폭행 범죄가 발생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26건이 발생했습니다.

여객자동차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리지만, 실제 구속된 건수는
1%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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