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 우려로 경찰에 의해 신상정보가 등록된
성범죄자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전남지역의 신상정보 등록 성범죄자는
모두 13,000여 명으로, 매년 300명씩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14년 이후 4년간 신상정보가
등록된 성범죄자 가운데 257명은 다시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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