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회 째를 맞는 남도음식문화 큰잔치가
'남도에서 퍼지는 맛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오는 12일부터 사흘 동안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열립니다.
특히 올해는 전라남도와 교류 20주년을
기념하는 중국 '저장성 특별관'과
'남도밥상 한상 차림', 정도 천년을 기념하는
'강진만 갈대숲 1000인 오찬' 등이 마련됩니다.
자난 1994년부터 시작된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남도의 대표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보고 즐기는
전국 최고의 음식축제로 자리 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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