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축협이 재고 관리 소홀로
1억 원 대 손실을 입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흥축협은 1억2천만 원 상당인
4톤의 소고기를 유통기한을 넘긴 사실도
모른 채 냉동창고에 보관해온 것이
중앙회 감사에 의해 확인됐습니다.
허술한 재고 관리로 조합에 큰 손실을
끼쳤는데도 장흥축협은 조합에서 손실 대부분을 처리하라는 중앙회 권고를 무시하고
임직원 7명에게 전액 변제 조치 결정을 해
또다른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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