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제주 해저터널 건설 사업 추진 논의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다시 떠올라
정부 차원의 타당성 용역이 이뤄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윤영일의원은
이낙연 총리에게 '용역 결과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나왔다" 며 사전 예비타당성 조사라도
할 것을 요구했고,
이 총리는 예비 타당성 조사를 포함해
국토교통부와 상의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목포~제주간 해저터널 사업은
전라남도가 2016년 하반기 시작해
지난해 8월까지 서울대 산학협력단에
용역을 다시 맡겼다 제주의 반대여론 등을
의식해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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