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재배면적 감소와 여름 폭염과 태풍으로
전남지역 올해 쌀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내 벼 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4% 감소했고 집중 호우와
일조량 감소 등으로 지난해 82만t에서
올해는 80만t을 밑돌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생산량 감소가 예상되면서
80kg 기준 산지 쌀값은 19만4천 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9% 상승했고
신곡 매입가도 벼 40㎏ 기준
6만2천 원으로 34.8% 올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