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국도1호선 목포독립영화제가
목포 원도심에서 개막했습니다.
첫날인 오늘(18)은
옛 조선내화 맞은편 공원에서 개막식과 함께
세계밴드대회에 출전한 4인조 여성밴드
'워킹 애프터 유'와 '국도 1호선' 밴드의
축하공연이 열렸습니다.
또 개막작으로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던 '살아남은 아이'가 상영됐으며
오는 20일까지 민간독립영화관인
시네마라운지MM 등에서 10여 편의
독립영화가 상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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