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 새로 문을 여는
'창업 기업'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올해 전국 상반기 신설 법인수는
5만 2천 790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증가했지만
전남의 경우 천 554개에서 천 929개로
24.2%가 늘어 전국 최고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혁신도시 이전 효과와 신재생에너지
붐 조성 등의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창업 기업 증가 추세에도
신용보증 지원 비중은 3.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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