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해양경찰관의 현장 업무 위험성을
감안할 때 전문적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지정·전담병원 운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87명의
해양경찰관이 다쳤고, 15명이 숨졌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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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8-10-19 23:28:20 수정 2018-10-19 23:28:20 조회수 5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해양경찰관의 현장 업무 위험성을
감안할 때 전문적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지정·전담병원 운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87명의
해양경찰관이 다쳤고, 15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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