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이번주 결정될 예정이던
전남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공모에서
적격자가 없어 재공모 절차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와 재단은 10명이 응모했던
대표이사 공모에서 최종 2명의 후보가
김영록지사에게 복수 추천됐으나
선임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재단과 전라남도는 중앙부처나 수도권
인적 네트워크와 조직 장악력 등에 대한
지역민과 문화·관광계의 요구가 강해
재공모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 설립된 전남 문화관광재단은
실무 책임자인 사무처장 체제로 운영되다
지난 8월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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