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대 전남 도의회 첫 도정 질의가
오늘부터 사흘간을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번 도정 질의에는 모두 18명의 의원이
도지사와 도 교육감 등을 상대로
전남의 도정과 교육 행정에 전반에 대해
집중 질의에 나섭니다.
첫날인 오늘은 남북교류 협력사업에 대한
전남의 추진 방향과 전남 관광 활성화와
지역축제의 개선, 최근 고등학교 시험지
유출 관리 부실 문제 등에 도의원들의 질의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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