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0월 중 쌀값이 80㎏ 한 가마에
19만 3천 원에서 4천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시세는 수매제에서
공공비축미 매입제로 변경된 지난 2005년 이후
13년 만에 최고치 입니다.
쌀값이 오른 것은 공급량이 줄었기 때문으로
올해 전국 쌀 생산량은 387만 5천톤으로
38년 만에 최저 생산량이 예상됩니다.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최근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쌀 목표 가격은
19만4천원 이상은 돼야 한다고 밝혀
정부의 쌀값 지지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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