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의회가 다음 달 예정된 해외연수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영암군의회는 다음 달 5박 6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 등을 방문할 계획이었으나
폭염 피해 복구와 조선업 불황 극복,
2019년 본예산 심사와 행정사무 감사 등
의정 업무가 산적해 의원 간 논의를 거쳐
해외연수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강진군의회도 최근 의원 징계 사태를 비롯해
사회단체와의 반목 등 의회 안팎 사정 때문에
올해 해외연수를 취소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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