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호남선 KTX와 관련해
세종역이 포함된 단거리 노선을 신설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정동영 대표는 "세종청사 공무원들의
교통비와 출장비만도 연간 200억 원이 투입되고 세종시가 사실상 행정수도 역할을 하면서
도시가 확장되고 인구도 늘고 있는데,
충북 오송역에서 내려 20분 넘게
더 이동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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