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 고위 간부가
후배 남자 직원에 대한 성추행 의혹으로
해임됐습니다.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 고위 간부 A씨는
지난 달 중순 서울 출장길에 함께 자리한
후배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농협중앙회 인사위원회를 거쳐
지난 17일 해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농협중앙회는 A씨가 이의신청을 할 경우
한달 이내에 재심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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