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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허술한 수납처리 예산 집행 실태 드러나

입력 2018-10-29 21:09:08 수정 2018-10-29 21:09:08 조회수 4


한국전력공사 직원들의 예산 집행과
수납처리 과정에서 각종 사고와
업무지침 위반 사례가 드러났습니다.

한전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전은 부실한 주택을 사택으로 사들여
예산을 낭비했고,
납부 실적을 높이기 위해
고객의 미납요금 2억 6천만 원을 대납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또 잘못된 전기요금 청구와 처리 누락 사례도 340여 건이 적발돼 3억 2천만 원을
환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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