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절반만 열었던
영산강 죽산보 수문이 내년 봄까지
한시적으로 전면 개방됩니다.
환경부는 죽산보 처리를 위한 모니터링을 위해 내년 3월까지 죽산보 수문 4개를 완전 개방하고 최저수위를 1.35미터로 낮출 계획입니다.
지역 환경단체로 구성된
영산강살리기 네트워크는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죽산보 처리를 결정할 물관리위원회가
주민참여없이 운영되면,
과거 수계관리위원회처럼 한계를 맞게 될 것"
이라고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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