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도내 주택 슬레이트 처리 사업 신청이
이달부터 진행됩니다.
전라남도는
석면 피해 방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에도 122억 원을 들여
도내 주택 슬레이트 처리 사업을 펼칩니다.
내년도 주택 슬레이트 처리 사업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고,
건축물 소유자에게는 최대 336만 원,
취약계층은 302만 원이 추가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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