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 오전 11시 55분쯤
목포시 산정동 69살 유 모 씨의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일부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유 씨가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유 씨가
아내와의 싸움 끝에 홧김에
거실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방화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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