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 오전 7시 10분쯤
목포시 외달도 남서쪽 100m 해상에서
선원 10명이 탄 채 항해 중이던
9톤급 연안자망어선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선원 7명을 인근 항으로 이송시키고,
나머지 선원 3명과 함께 사고 8시간 만에
배수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해경은 선장 64살 김 모 씨 등
선원들을 상대로 운항 부주의 원인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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