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섬 발전지원센터'가 오늘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소식을 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남 중소기업진흥원 5층에 들어선
섬 발전지원센터는 지속 가능한
가고 싶은 섬 지원 역할을 맡게 되며
센터장에는 이상심 도청 섬정책 과장이,
팀장에는 윤미숙 섬 가꾸기 전문위원이
임명됐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섬 지원센터를 통해
전문가와 주민이 힘을 합쳐
중앙정부의 섬 정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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