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소방관의 심리 상담치료 대응이
시급합니다.
전남소방본부의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면
올해 전남의 소방관 2천5백여 명에 대해
실시된 정신건강 설문조사 결과
121명, 4.8%의 소방관이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 위험군으로 분류돼
지난해 2.8%보다 증가했습니다.
우울증을 겪는 소방관은 4.3%,
수면질환은 20%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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