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윤문균 전 사장이 퇴임하며
사비 1억원을 임직원 복지기금과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습니다.
윤 전 사장은 지난 8일 삼호중공업
노동조합에 임직원 복지기금으로 4천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오는 14일 목포시와
영암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긱각 3천만원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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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12 07:58:23 수정 2018-11-12 07:58:23 조회수 5
현대삼호중공업 윤문균 전 사장이 퇴임하며
사비 1억원을 임직원 복지기금과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습니다.
윤 전 사장은 지난 8일 삼호중공업
노동조합에 임직원 복지기금으로 4천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오는 14일 목포시와
영암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긱각 3천만원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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