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고 출신 졸업생들이
장흥고 밴드부를 부활하기위해
1950년대 당시 학생들이 밴드부를 설립하기위해
펼쳤던 '보리닷되' 모금운동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장흥중고 7,6회 졸업생들이
밴드부 부활에 써달라고 백만 원을
기탁한 것을 계기로 장흥군은
출향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보리닷되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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