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최현주 의원은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늘어나는
학교폭력 문제를 폭력양상 변화에 따른
교육내용 다변화와 학교폭력위원회에
전문가 배치를 요구했습니다.
최 의원은 전남의 학교폭력 심의가
해마다 15% 안팎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2017년 가해 학생수도 2200여 명으로
2016년보다 32% 급증했고 사이버 폭력도
올해 96건으로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났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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