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4년까지 천 억여원이 집행되는
전라남도의 가고싶은 섬 가꾸기 자문위원에
특정 민간단체 법인이사 3명이 참여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가고싶은섬 2기
18명 자문위원 가운데
사단법인 섬연구소 이사로 등록된
윤미숙 전남도청 섬발전지원센터 팀장과
이 법인의 또다른 이사인 강모, 김모씨 등
3명이 함께 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섬 민간 자문위원 가운데 7명 안팎으로
꾸려지는 평가단은 가고싶은 섬을
심사 선정하는 주요업무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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