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원산지를 속인 고춧가루를 전국으로
유통시킨 혐의로 경북의 2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중국산 냉동고추와 국내산 건고추를 혼합해
가공한 뒤 시중가 7억 7천만원 어치인
54톤과 33억 원 어치인 230톤을,
각각 '국내산 100%'로 거짓 표시해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급식 식자재업체 등에 부정유통해오다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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