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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선산업 활력 제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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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업체를 위해
민관이 LNG, 액화천연가스 연료 추진선을
발주합니다.
C/G]내년에 2척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140척입니다.
모두 1조원 규모로,일감을 푸는 겁니다.]
*LNG선 발주 계획
-공공발주 40척
-민간발주 100척
지난해 국내 78개 중소 조선사의 총매출이
6천 12억 원이니까, 1조원이면 적지 않은
규모입니다.
C/G]정부는 또,자금조달에 큰 어려움을 겪는
조선업계에 7천억원의 신규 금융과 1조원
규모의 만기연장을 지원합니다.
-기자재업체 등 제작금융 지원: 3천억 원
-중소 조선사 선수금환급보증(RG) 프로그램
규모: 1천억 원->2천억 원
-조선 방산업체 제작금융지원: 3천억 원
- 산업위기대응지역 내 기자재업체 대출*보증 만기 1년 연장: 1조원 규모]
◀INT▶성윤모 *산업통산자원부 장관*
"정부는 우리 조선산업 생태계의 허리인 중소 조선소와 기자재 업계의 활력을 회복하고자 이번 조선산업 활력 제고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
C/G]신규채용 때 장려금을 지원하는 등 고용대책도 내놨습니다.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내년 6월까지 연장
추진
-전문인력 양성,신규 채용시 장려금 지원
C/G]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기술 개발에 1조 5천 억원이 지원됩니다.
-수소전기선박 개발: 6천억 원
-자율운항선박 기자재와 시스템 개발, 실증:
5천억 원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 조선소: 4천억 원.
정부는 조선업계가 지금의 보릿고개를 넘기고 체질을 개선해 세계 조선시장에서 1위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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