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이렇게 기온이 뚝 떨어질 때 더욱 쓸쓸하고
추운 이웃들이 있습니다.
온기를 기다리는 이웃들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END▶
◀INT▶김승운(83/기초생활수급대상자)
"겨울에는 아무래도 추우니까 어렵지. 추우니까. 여름에는 활발하게 이런데 와서 놀고 그것이야"
◀INT▶서현자(80/기초생활수급대상자)
"외롭지. 한번은 얼마나 울어서 눈이 고장나버렸어. 눈동자 속이 고장나서 병원 갔다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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