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전남지역 노인일자리가 올해보다 33%
늘어납니다.
올해 870억 원을 들여 3만 4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전남도는
내년에는 천 160억 원의 예산으로,
올해보다 33% 늘어난 4만 4천 여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특히 김영록 지사 공약사항인
경로당 공동작업장도
전남형 노인일자리와 연계해 30곳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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