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전 태양광업체 대표 전력으로 논란을
빚은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사퇴했습니다.
최규성 전 사장은 지난 2016년 설립된
A태양광업체 대표이사로 재직했던 사실이
드러나고,수뢰 혐의로 검찰에 붙잡힌
친형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지난 12일 사장실 압수수색을 받는 등
사장직에 자격 시비가 확산되자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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