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 본사를 둔 도자기업체 행남사가
영화제작사에 투자하며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근 영화사월광과 사나이픽처스 지분을
각각 60%씩 인수한 행남사는
내년 1월 4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배급사의 상호를 변경하고,
투자배급업에 본격 뛰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행남사의 영화제작사 지분 인수는
도자기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신규사업 투자를 통해 수익구조 다각화를
꾀하기 위한 자구책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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