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임금과 업무강도에 시달리는
전남지역 요양보호사의 열악한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임금 향상과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 비정규직노동센터는
도내 요양보호기관 종사자 305명을 대상으로
근무환경과 만족도 조사 결과 이같이
밝혔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센터는 또 대안으로
노인장기요양시설을 허가제로 바꾸고
요양보호사 사회서비스공단 설립 등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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