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내년도 '행복둥지사업' 대상자로
200가구 이상을 선정해 시행합니다.
행복둥지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전기,
가스를 포함한 주거 환경을
개선해주는 시책으로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348가구가 혜택을 봤으며,
내년에는 25억 원의 예산을 들여 200여 가구의 주택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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