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장완익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
"누군가는 더 조사할 것이 남았느냐고 지겹다고 말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양 참사는 단순한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안전보다 이윤, 생명보다 돈을 향한 맹목적으로 달려가는 우리 사회의 구조적 모순이 낳은 비극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드러난 것들은 일부 사실들의 단편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한 일들이 어떠한 사회 구조적 맥락에서 일어났는지 정부는 그 속에서 어떻게 행동 하였는지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밝히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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