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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수급난에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서 레미콘
업계가 비상입니다.
당연히 레미콘 즉, 회반죽을 많이 쓰는
공사장들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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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국내 건설 수주 규모입니다. 지난해부터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만큼 건설경기가
좋지 않다는 겁니다.
[최근 5년간 국내 건설 수주 규모
2014년-107조 4000억 원
2015년 158조
2016년 164조 9000억 원
2017년 160조 4000억 원
2018년 144조4000억 원]
여기에 시멘트 가격이 오르고,
환경보호를 이유로 바닷모래 채취 신규허가가 어려워지면서 원자재 수급난까지 가중되고
있습니다.
C/G]때문에 강도와 반죽 정도에 따라
80가지 이상으로 분류되는 레미콘 가격은
지난해 이후 20% 이상 올라 차량 1대 당
최고 60만 원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레미콘 가격/차량 1대 기준
최저 36만 원
최고 66만 원]
바다모래 부족으로 육지 모래와 개답 공사에서
나오는 모래까지 구하러 외지를 오가느라
운반비가 더해져 레미콘 공급을 받는 공사
현장의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의 레미콘 업체는 대략 1,000 개 안팎으로
추정됩니다.
업계에서는 바닷모래 채취 허용 등 원자재
수급 안정을 요구하고 있지만 환경 훼손 우려로
인해 정책 변화가 쉽지 않아 레미콘을 둘러싼
고민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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