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이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후두염 질환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지난해 383만 2천 명으로 지난 2013년보다
2.8%,10만 5천 명이 증가했으며,연령대별로는 30대가 전체 15.4%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같은 기간 월별 평균 진료 인원을
분석한 결과 후두염 환자는
겨울철인 12월에 가장 많은 59만 8천명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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