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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오는 2022년까지
2천 개의 마을공동체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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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00여 명이 모여사는
이 농촌마을은
짚공예품을 함께 만들어 수익을 올리고
전통문화도 알리고 있습니다.
◀INT▶홍성우 *짚공예 명인*
"(짚공예를 보면) 다 할 것 같이 하는데 막상 시도를 해보면 생각이랑 다르거든..애써서
하는 모습이, 하려고 의욕을 갖고하면 흐뭇하죠."
전남도가 지난해 처음 도입한 마을 공동체
공모 사업은 침체된 마을 안 작은 조직들을
지원하는 겁니다.[반투명 C/G]
주민들이 기획한 내용을 공모에 함께 참여한
다른 지역 주민들이 심사해 선정하는
방식으로 4단계로 나눠 지원하고,최종은
지원없이 자립하는 공동체로 만드는 겁니다.
올해 지정된 도내 공동체 복원 지원 마을
조직은 50곳입니다.
전남도는 오는 2022년까지 이같은 공동체를
2000개로 늘리겠다는 계획입니다.
전남 자연마을 2만여 개의 대략 10%에
해당됩니다.
마을 특성에 맞는 지원 기간의 유연한 적용 등개선할 점이 적지 않지만 마을 공동체의
확대는 인구 문제를 포함한 전남도의 고민이
그만큼 크다는 반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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