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최근 심의위원회를 열어
도지사 공관을 폐기하고,
내년 2월 도의회 승인을 거쳐매각 절차를
밟기로 결정했습니다.
박준영 전 지사가 건립한 한옥형 공관은
신축비가 30억 원이 넘고,연 관리비도
2억 원이 소요돼 호화논란과 비효율적이라는
비판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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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입력 2018-12-15 21:07:52 수정 2018-12-15 21:07:52 조회수 5
전라남도는 최근 심의위원회를 열어
도지사 공관을 폐기하고,
내년 2월 도의회 승인을 거쳐매각 절차를
밟기로 결정했습니다.
박준영 전 지사가 건립한 한옥형 공관은
신축비가 30억 원이 넘고,연 관리비도
2억 원이 소요돼 호화논란과 비효율적이라는
비판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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