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병설과 단설 유치원 방과후 과정을
담당하는 기간제 교사 대표 10여명이
무기계약직 전환을 요구하며 교육감실에서
이틀째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장 교육감은 현 시점에서 663명에 이르는
기간제 교사들의 전담사 명칭변경과
무기계약직 전환에는 어려움이 있다며
다른 시,도 사례 등을 검토해 임기안에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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