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공항 건설사업이 철새 서식지 훼손 문제로
난관에 봉착한 가운데 먹이공급사업을 통해
철새의 대체 서식지 확보가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안군이 전남대에 의뢰해
지난해 10월부터 두달동안 사리와 소사리 등
2개 소권역을 대상으로 모니터링한 결과
먹이 공급지에서 36종 3천 백 31개체가 관찰돼
대조군인 비공급지보다 한종 천여 개체가
더 많은 것으로 나옴에 따라 흑산공항 건설
사업과 연계한 대체 서식지 6곳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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