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자체에서 개발한 벼 신품종 '새청무'를
전남의 대표 신품종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적극적인 종자 보급에 나섰습니다.
기술원은 새청무가 지난해 실증 재배에서
밥맛과 품질,도정수율, 수량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며
새청무 재배면적으로 올해 만 헥타르에서
오는 2천21년에는 도내 전체 벼 재배면적의
45%인 7만 헥타르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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