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출범한 전남테크노파크
세라믹센터는 2017년의 경우 첨단세라믹
매출이 전통 세라믹보다 두 배이상 많은
9천3백20억여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전남세라믹산업 규모는
신생기업과 영세기업 비중이 높은데다,
생산경쟁력이 취약해 전국대비 3% 수준에
그쳐 규모의 단지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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