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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섬의 날 제정을 이끌어내고
제1회 섬의 날 기념식 전남 유치를 확정한
전라남도가 이제 국립 섬 발전 연구진흥원
전남 유치에 혼신을 다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진흥원 설립에대한 정부의 방침이
정해지지않아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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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와 언론등 지역민의 염원을 담아
섬의 날 제정을 이뤄낸 전라남도
오는 8월 8일로 확정된 첫 번째 섬의 날
기념식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생태와 문화자원의 보고로서 섬의 가치를
재조명할 수있는 프로그램을 고민하고,
대통령의 참석을 적극 타진하고있습니다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섬의 날에대한 위상
제고와함께 국립 섬 발전 연구진흥원 설립의
필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한 전략입니다
◀INT▶이 상 심 섬해양정책과장
*전라남도*
"vip나 총리등 고위인사들이 참석해서
범국민적 관심을 갖게하고 싶은 마음이다"
행정안전부가 진흥원 설립의 필요성을
고심하고있는 가운데 전라남도는
설립 유치를 위한 용역을 실시하는등 대응논리
개발에 전력을 기울이고있습니다
◀INT▶ 이 상 심 섬해양정책과장
*전라남도*
"(국립 섬 발전연구진흥원)이 왜 전남에
와야하는 지에대한 논리 개발을 위한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연안지역 자치단체 공동 대응도 설립을
이끌어내기위한 방안 가운데 하납니다
s/u//섬의 날 제정을 성사시킨 주민과 전문가.
공직자가 다시 한번 마음을 모아 저력을
발휘해야 유치 가능성을 현실화할 수있습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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