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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원도심 표준주택 공시가 변동 거의 없어

입력 2019-01-25 07:57:00 수정 2019-01-25 07:57:00 조회수 3


손혜원 의원의 친인척과 보좌관 등이
건물 매입한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표준주택의 공시가격은 크게 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와 목포시 등에 따르면
손 의원 측이 나전칠기 박물관으로
사용하겠다며 집중 매입한 건물 바로 옆집에
위치한 98제곱미터의표준주택 공시가격은
올해 1월 1일 기준 천 8백 30만원으로 고시돼 지난해 기준 천8백20만원보다 10만원 올랐고 2011년부터 천6백만원에서 천8백만원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조카 손소영씨가 운영하는 카페와
직선거리로 100m 안에 있는 62제곱미터
표준주택의 올해 공시가격은 2천8백20만원으로
지난해 2천 8백 80만원보다
2%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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