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목포버스터미널과
목포역에는 오후들어 선물꾸러미를 든
귀성객들이 조금씩 늘었지만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은 분위기였고
목포항여객선터미널은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귀성 행렬은 오늘 밤 늦게부터 차츰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설 연휴동안 바다의
물결은 대체로 낮아 뱃길 귀성과 귀경에
큰 차질은 없겠지만 4일 오전에는 파도가
1에서 3미터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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