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농어업분야 취업자 유입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 개발이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업전망 2019` 자료에 따르면 1976년 이후 지난 40년동안
연평균 3점6%씩 감소하던 농림어업 취업자가
2017년 3분기부터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4만 9천천명이 증가했고 2018년에는
백34만명으로 전년 대비 6만 2천명이
늘었습니다.
이같은 추세는 기본적으로 도시 고용의
악화와 관련성이 깊지만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자연 속에서 자급자족하는 이른바
`반농반엑스(X)(半農半X)`에 대한 선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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