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일)
전남 서남해 섬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은
일찍부터 일터로 나섰습니다.
귀성객들은 닷새동안의 긴 연휴를
보내면서도 떨치지 못하는 아쉬움 대신
고향의 정을 듬뿍 담은 선물 보따리를
안고 서둘러 귀경길에 나서고 있습니다.
기차와 버스를 타고 고향을 찾았던
귀성객들도 이른 아침부터
다시 일터로 갈 채비를 갖추고
고향집을 떠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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