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전보인사가 특정 부서 위주로 이뤄지고 본청과 읍면간 교류도 줄면서 직원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기존 인사 원칙에 따르면 직급에 상관없이
승진할 경우 읍면이나 사업소로 전보되는 게
관행이였으나 주요 부서 출신은
승진 이후에도 핵심부서로만 옮겨다니고
일부 사무관은 공무원 임용이후 대부분
본청에서만 근무해 귀족이란 빈축까지
사고 있습니다.
민선 7기 들어서도 이같은 특정부서 위주의
편중 인사가 개선되지않아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등 개선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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