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귀가하는 중 아이들이 탄 차가 내려오는것을 보고 본능적으로 차를 세웠습니다. 사고 이후 몸이 아직 회복되지않았지만 그 당시 생명을 살리기위해 제가 했던 행동을 후회하지않습니다."